항암제 발전단계가,
1세대 화학
2세대 표적
3세대 면역
4세대 대사면역항암제...
알테오젠이 MSD 에 독점으로 기술수출(라이선스)을 하게 되었다는 기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72939?sid=101
항암제 1~2세대가 나왔는데,
암을 약으로, 주사로 직접 죽이는 방법은 효과가 많이 없더라.
항암제가 너무 쎄서 정상 세포도 같이 약해지니, 환자가 스스로 극복해 낼수 있는 힘이 부족하다.
그래서 나온게 3세대 면역항암제인데,
면역체계에 도움을 줘서 암세포를 공격하고 없애려고 했더니,
이놈의 암세포가 너무 똑똑해져서,
면역체계를 요리조리 교란시키고 도망을 다녀서, 치료가 잘 안돼.
그래서 다시 또 나온게 4세대 항암제라고 하는
대사면역항암제...
신진대사를 하는 차원에서 암세포를 박멸하려고 한다고 하니...
주식적인 모멘텀이나 그런것들은 있을수 있겠지만,
암세포도 또 진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내가 생각하는 암은....
어쩌면 나에게 이로운 녀석일수도 있다.
결국 병은 오염된 것을 먹거나, 마시거나 접해서
피가 더러워진 결과이고,
그 더러워진 피가 갈곳을 잃어 특정한 어떤 장기에 정착하면,
그게 암이 되는게 아닐까?
정착을 못하고, 암이 발병되면 그건 혈액암이 되는 거라고 볼수 있다.
그러니, 근본 원인인 혈액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지 못하고,
암세포를 절개하고, 치료한들,
그 사람이 생활습관이나, 오염된 환경을 바꾸지 않으면,
결국 암은 3~5년내에 재발되게 되는것으로 보고 있다.
아무리 항암제가 발달해도,
첫번째로 중요한것이 섭생.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본다.
면역항암제라는 것이 암세포를 직접죽이려고 하지않고,
면역력을 강화해서 병을 치유한다는 컨셉은 나쁘지 않으나,
약이나 주사만으로는 힘들다는 것.
아직까지는 그런데, 마이크로바이옴이나, 건강한 사람의 미생물을 이용한 방식은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미생물을 이용한 방식을 보면,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라고 치면,
다이어트의 직접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운동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고 하니....
놀라운 것은 맞다.
WHO에서인가...하버드인가...
이제 '노화도 질병'이라고 하고, 장기도 쉽게 갈아끼우고, 인공장기, 인공혈관도 나오는 시기이니
바이오쪽에 주목해볼만 하다.
*제4세대 대사면역항암제를 개발중인 지아이이노베이션
*지아이이노베이션 장명호 창업자 (CSO)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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