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R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이번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시장의 ADR 로 상장되면서 담쌤(서재형님)의 설명을 듣고 알게 되었음.
예)
시총계산시 총발행주식수는, 한국과 미국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서로 더해준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됨.
한국발행주식수 10,000
미국 나스닥 발행주식수 200이라면,
시총 예산시 10,000 + 200주로 10,200주를 기준으로 계산함.
보통 미국에 상장된 주식이 더 높은 가치를 가지는데,
이것은 미국시장에 상장된 프리미엄을 받기 때문에 더 높은 PER를 부여받기 때문이라고 함.
미국인들도, 달러로 직접 투자할수 있게 되니,
환 위험에 노출될 위험도 없음.
이것은 현재 TSMC (ADR)이나 ARM 홀딩스의 ADR도 같은 원리로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고 함.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면 아래 영상으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음.
https://youtu.be/IPQbFDazW6g?si=a13RMxCZ-h7cH7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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