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을 결정짓는 것은 M2와 같은 통화량이나 국력일수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gdp 성장도 본다고 한다
미국이 1950년대 대규모 고속도로등 인프라 사업을 하면서 정부 민간 투자가 나왔고 그 당시 수혜는 주요 지역에 맥도날드 지점과 홀리데이인 같은 숙박업이었다고 하는데
지금 미국을 보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나 골든돔, 가상화폐 인프라 사업등이 마치 1950년대 대규모 투자를 보는 것과 같다고도 한다
gdp는 정부 투자부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국의 gdp는 계속 올라갈것이고 그에따라 원달러는 계속 오를 것이다.
상대적으로 한국은 수출때문이라도 횐율이 올라야 수혜를 보는 구조인데, 수출대기업을 빼면 물가가 올라서 서민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다. 거기다 미국의 리쇼어링으로 제조 공장자체를 미국에 짓고 있고 벌어들인 외화를 국내로 옮기지를 않고 있다.
거기다가 이젠 은행을 통하지않고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 이동을 할 경우 원화의 가치는 장지적으로 점진적인 왼만한 하락을 보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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